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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 KSTAR, 목표는 1억℃·300초

WIDE SHOT 
인공태양

인공태양

국가핵융합연구소 연구원이 한국형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내부를 점검하고 있다. 카본 타일로 만들어진 내부 표면이 초고온에 변형·손상된 모습도 보인다.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KSTAR는 지난해 1억도의 플라즈마를 1.5초 동안 유지했다. 초전도 자석을 사용한 장치로는 세계 최초다. 연구소는 현재 ‘올해 안 10초 유지’를 위해 플라즈마를 가두는 ‘중성입자빔 가열장치(NBI)’를 추가로 설치 중이다. 최종 목표는 ‘1억도 이상, 300초 이상’이다. KSTAR는 점검과 보수를 마친 뒤 오는 8월 재가동 되고, 10월부터 플라즈마 실험도 재개될 예정이다. 
 
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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