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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19년째 맞은 인재육성사업 누적 참가자 26만 명 넘어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은 2000년 5월 시작한 장학사업을 통해 총 8630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있었던 제23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장면.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은 2000년 5월 시작한 장학사업을 통해 총 8630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있었던 제23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장면.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설립을 통해 시작된 미래에셋의 인재육성사업이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경제교육과 장학사업으로 이뤄진 인재육성 프로그램 누적 참가자가 26만 명을 넘었다.
 
미래에셋이 2000년 5월 시작한 장학사업은 국내장학생 3391명, 해외교환장학생 5117명, 글로벌 투자전문가장학생 122명 등 총 8630명의 학생을 선발·지원했다. 이 중 해외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미래에셋의 핵심 사회공헌활동으로 2007년 12월 1기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했다.
 
글로벌 문화체험단도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으로 꼽힌다. 연 2회 전국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의 역사문화경제 탐방을 진행한다.
 
경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8월 우리아이펀드 가입자 대상으로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을 처음 실시한 후 2010년에는 대상을 전국 초등학생으로 확대해 ‘우리아이 스쿨투어’ ‘우리아이 경제교실’ ‘우리아이 경제박사 캠프’를 선보였다.
 
희망듬뿍 도서 지원은 대표적인 사회복지사업이다. 전국 복지시설, 초중고교 교사 추천으로 현재까지 9194명을 지원했다. 또 미래에셋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호흡하고 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2008년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이 땅의 젊은이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하고 8년 동안 총 216억원을 기부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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