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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장학금, 의료비 후원 …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실천

대신금융그룹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대신금융그룹 이어룡(왼쪽) 회장이 지난해 12월 나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한 뒤 센터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신금융그룹]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대신금융그룹 이어룡(왼쪽) 회장이 지난해 12월 나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한 뒤 센터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신금융그룹]

대신금융그룹을 일군 고 양재봉 창업자는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990년 7월 사재 1억원을 출연해 금융업계 최초로 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올해로 29년을 맞는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자산 규모가 342억원에 이르는 대형 재단으로 성장했다. 대신금융그룹은 장학사업에 주력해 효심이 지극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성적 우수학생을 선발해 1년 치 수업료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매년 전달한다.
 
또 명절 때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연말에는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성금을 전달한다.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국민 보건 지원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해 구순구계열 환아 420명에게 총 3억8000만원 규모의 수술·의료비를 지원했다. 소아암 환자 및 저소득 암환자의 진료비 지원과 의료기관의 암 예방 연구사업 등에도 4억7000만원을 기부했다.
 
양재봉 창업자에 이어 송촌문화재단을 이끄는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도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나눔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실천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단순 기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임직원과 대신금융그룹 고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수재민 지원,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재난 복구 활동,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개최, 연탄 배달, 희망의 집짓기, 어린이 미니도서관 조성, 국제 아동 돕기 모자 뜨기, 크레온-북 릴레이 등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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