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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뉘른베르크에서 선보이다

 칭다오사방 스루이지능공사(青岛四方思锐智能公司)이 자사에서 전액 출자하여 만든 회사인 핀란트 베니키사(Beneq)와 함께 최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제 17회 엠비디드 세계 박람회 2019에 공동 참가하였다. 베니키사의 EL 디스플레이 상품은 독특한 외관과 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많은 참관자의 주목을 받았다.
 
뉘른베르크의 엠비디드 세계 박람회는 2003년을 시작으로 매년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엠비디드 관련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EU공업 발전의 동향을 살피는 척도”라고 불리고 있다. 베니키사의 부스는 디스플레이관에 설치되어 있어 대체로 참관자들이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나타나 있는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회차 박람회에서 베니키사는 루미니키(Lumineq)디스플레이 상품을 선보였으며, 극히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흑막 디스플레이 및 85%의 투광률과 360도에 가까운 가시각도를 자랑하는 투명 디스플레이 상품 또한 선보였다.  
 
구체적인 상품은 주로 수중에서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한 투명 디스플레이, 항공기 사이드 윈도우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투명 터치 디스플레이, 터치 기능을 지니고 있어 미래 공유자동차 사용자의 잠금 해제를 위해, 스마트한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하는 스마트 자동차 사이드 윈도우, 자동차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응용되고, 투광률은 더욱 높고, 수명은 기존의 HUD투명 디스플레이보다 개선된 디스플레이, 영하 60도에서 영상 85도의 환경 속에서도 정상 사용이 가능하고  기존에 시장에서 유통되는 기타 종류 디스플레이보다 개선된 튼튼한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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