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美국무부 “비건, 베이징 방문”…세부 일정은 함구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EPA=연합뉴스]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EPA=연합뉴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중국을 방문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리 방송(VOA)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 관계자는 이메일을 통해 “비건 대표가 베이징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관료들과의 구체적 회동 계획과 의제 질문에는 “그의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공유할 내용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25일 일본 교도통신은 비건 대표가 베이징을 방문하고 있다며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결렬과 향후 대응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