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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행여 밟을세라

바다에서 들로 들에서 산으로
마침내 도시에도 봄바람 분다.
미세먼지 뒤집어쓴 빌딩 숲
누런 떼 씻어내는 봄비 내린다.
 
비에 젖어 도심을 걷는다.
봄이 왔다는데 어디 있는 걸까.
점심이나 먹으러 갈까 보다.
어이쿠, 발아래 와 있었구나.
 
촬영정보
봄꽃들이 앞 다투어 피기 시작했다. 보도블록 사이에 초록의 생명이 미소짓고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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