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리는 국가대표다”아덴만의 영웅 청해부대

 “저희는 항상 국가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복무한다”
청해부대는 올해 파병 10주년이다. 해군 대조영함(청해부대 29진)은 오는 29일 아덴만으로 출항한 뒤 최영함(28진)과 임무를 교대한다. 청해부대는 지난 2009년 3월 최초 출항한 뒤 아덴만 해역을 중심으로 해적퇴치ㆍ선박호송ㆍ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맡고 있다. 지난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과 한진 텐진호 선원 구출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그동안 쌓아온 성과는 화려하다. 이듬해에는 제미니호 피랍 선원들도 무사히 구출했다.  
 
진해 기지에서 출항 준비에 여념이 없는 대조영함과 막바지 점검 중인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훈련을 영상에 담았다.
 
진해=박용한 군사안보연구소 연구위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