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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대우조선해양, 앙골라 드릴십 명명식

대우조선해양은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 소난골과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드릴십 명명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선명은 소난골 리봉고스(SONANGOL LIBONGOS)로 회사명과 앙골라에서 처음으로 유전이 발견된 지역명을 합친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소난골에서 드릴십 2척을 수주했지만,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선주 측이 대금을 마련하지 못해 인도가 지연됐다. 이번에 인도한 드릴십은 소난골이 주문한 드릴십 2척 중 1척으로 인도 대금은 46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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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