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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비거리 티샷, 정교한 어프로치 등 다양한 상황서 최적의 볼 스핀 구현

스릭슨 ‘Z-STAR’ ‘Z-STAR XV’
스릭슨이 올해 새로 출시한 골프공 NEW 스릭슨 Z-STAR(왼쪽)와 Z-STAR XV는 탁월한 스핀 컨트롤 능력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스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사진 스릭슨]

스릭슨이 올해 새로 출시한 골프공 NEW 스릭슨 Z-STAR(왼쪽)와 Z-STAR XV는 탁월한 스핀 컨트롤 능력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스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사진 스릭슨]

골프에서 긴 비거리의 티샷, 정교한 어프로치, 그리고 정확한 퍼팅을 갖춘다면 원하는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이런 플레이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골프공의 스핀 컨트롤이다.
 
18홀을 돌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각기 다른 스핀 컨트롤이 필요하다. 티샷에선 백 스핀양이 적어야 공이 과도하게 뜨지 않고 비거리를 낼 수 있다. 또 숏 아이언과 웨지 샷으로 그린 위 원하는 지점에 공을 정확히 세우기 위해서는 많은 스핀을 만들어야 한다. 이 두 상황에서 필요한 스핀의 특성은 상반된다. 따라서 비거리와 숏게임의 상반된 스핀 컨트롤을 모두 충족시키는 공이 이상적인 공이라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스릭슨이 올해 새로 출시한 ‘NEW 스릭슨 Z-STAR’과 ‘Z-STAR XV’가 주목받고 있다. 탁월한 스핀 컨트롤 능력으로 필드의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스핀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는 5세대에 걸친 진화를 통해 투어에서 입증된 Z-STAR의 퍼포먼스에 신소재와 새로운 코어기술을 더해 최상의 스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의 커버에는 세계 최초로 고분자 소재인 ‘SeRM’을 사용했다. ‘SeRM’을 적용한 스핀스킨 코팅으로 점성을 높여 스핀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부드러운 타구감을 만들어낸다. 또 내구성이 향상돼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돕는다. 바람에 강한 기존의 338개 딤플과 0.5㎜ 커버의 조합을 통해 강력한 스핀 성능과 함께 롱게임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페스트 레이어 코어(Fast Layer Core)는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공존하게 하는 스릭슨의 차별화된 코어 기술이다. 코어 중심에 가장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가장자리의 레이어로 가면서 점차 강도를 더해가는 구성으로, 코어에서 얻어진 응축된 에너지가 겉으로 전달되면서 운동에너지로 발산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Z-STAR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타구감을 만들 수 있다.
 
3피스 페스트 레이어 코어 구조인 NEW 스릭슨 Z-STAR는 얇게 성형한 미드레이어의 강도를 높이고 수퍼소프트 대구경 코어와의 조합을 통해 높은 탄도에 낮은 스핀을 구현했다. 4피스 페스트 레이어 코어 구조의 NEW 스릭슨 Z-STAR XV는 고반발의 첫 번째 레이어와 더 두꺼운 두 번째 레이어의 이중설계 코어를 적용해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 성능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 모두 퓨어 화이트와 투어 옐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는 PGA 최고의 장타자인 카메론 챔프를 비롯해 마쓰야마 히데키, 키건 브레들리, 셰인로우리, 그레엄 맥도웰 등 유명 선수들이 사용하는 골프공이다. 박인비·전인지·김하늘·이보미·김해림·허인회·이수민 등 국내 유명 프로골퍼들도 다년간 사용하고 있다. NEW 스릭슨 Z-STAR와 Z-STAR XV는 300여 개 전국 스릭슨 특약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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