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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여행자를 위한 빈티지룩의 부활 … 1962개 한정판 출시

라도 
1962개 한정판으로 출시한 캡틴 쿡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리지널 제품의 원형을 충실하게 살려 복원한 모델로 자유로운 여행자에게 개성 넘치는 빈티지 룩을 선사한다. [사진 라도]

1962개 한정판으로 출시한 캡틴 쿡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리지널 제품의 원형을 충실하게 살려 복원한 모델로 자유로운 여행자에게 개성 넘치는 빈티지 룩을 선사한다. [사진 라도]

미래 지향적인 스위스 시계 제작사인 라도(RADO)가 ‘캡틴 쿡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라도 캡틴 쿡 오토매틱은 자유로운 여행자에게 개성 넘치는 빈티지 룩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오리지널 캡틴 쿡은 라도가 지난 1962년과 1968년 사이에 제조했던 모델이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독특한 기능으로 인기를 끌었다. 라도는 오리지널 제품의 원형을 살려 충실하게 복원해 2017년 캡틴 쿡은 라도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캡틴 쿡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은 1962개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정통적인 빈티지 스타일과 현대의 개인적인 취향이 균형을 이룬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신제품 2019 캡틴 쿡은 추가 스트랩(시곗줄)과 튼튼한 가죽 소재의 여행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한다. 브라운 빈티지 스타일의 레더 스트랩이 사용자의 패션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정교한 짜임의 스테인리스 밀라네제 브레이슬릿(금속 소재의 시곗줄)이나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나토(NATO) 스트랩으로 바꿔 착용할 수 있다.
 
라도가 선보인 2019 캡틴 쿡은 추가로 스트랩과 가죽 소재의 여행용 파우치를 제공한다.

라도가 선보인 2019 캡틴 쿡은 추가로 스트랩과 가죽 소재의 여행용 파우치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안목이 돋보이며 착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직경 37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는 오리지널 케이스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1960년대 오리지널 모델과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의 뒷면에는 해마 세 마리를 스탬핑했다. 다이버 스타일의 회전식 베젤(시계 테두리), 레드 컬러의 날짜, 독특한 모양의 검 문양과 화살표 모양의 핸즈(시곗바늘)는 오리지널 캡틴 쿡 디테일 중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부분으로 2019년 제품에 그대로 재현했다.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베젤의 하이테크 세라믹 인서트, 다이얼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등 최신 소재로 업그레이드했다. 또 현대 기술의 오토매틱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는 1962년 오리지널 모델에는 생각조차 못 했던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동력 저장 기능)가 가능하다. 또 캡틴 쿡 오토매틱은 세련된 컬러 팔레트를 사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뛰어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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