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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적송·산양삼 성분 담은 ‘진설 명작세트 컬렉션’ … 장인의 손길로 아름다움 더하다

설화수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소목장 김동귀 장인.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소목장 김동귀 장인.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한국 전통의 뿌리이자 창조의 원동력인 장인정신을 현대에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을 지켜낸 올곧은 장인정신과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경이로운 작업 과정은 설화수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설화수는 그동안 전통문화와 그 안에 담긴 장인정신을 지켜내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설화문화전’이 대표적이다. 2003년 설화클럽에서 시작된 설화문화전은 한국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설화수 고유의 문화 메세나 활동이다. 설화문화전, 명작세트 컬렉션 등을 통해 설화수는 세대 간에 아름다움을 이어나가는 방법이 결국 문화와 예술이라는 답을 얻었으며, 전통의 가치와 장인정신 그리고 아름다움을 현대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적송·산양삼 성분을 담아 더 강력해진 진설 라인과 김동귀 소목장의 색동목장이 만난 설화수 진설 명작세트 컬렉션, 색동목장. [사진 설화수]

적송·산양삼 성분을 담아 더 강력해진 진설 라인과 김동귀 소목장의 색동목장이 만난 설화수 진설 명작세트 컬렉션, 색동목장. [사진 설화수]

설화수는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 아울러 전통과 현대가 함께 숨 쉬며 공존할 때 더 가치 있는 아름다움이 완성된다고 믿는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설화수는 한국의 전통 장인들과 직접 우리의 아름다움의 본질을 재현하고, 장인정신과 한 단계 높은 아름다움을 전하는 명작 세트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
 
설화수의 명작세트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자음생 명작세트’로 처음 선보였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5호 조화신 소목장, 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 박문열 두석장의 솜씨로 탄생한 느티나무 십장생문 두석 장식 경대와 자음생에센스·자음생수·자음생유액·자음생크림·자음생아이크림이 함께 구성된 ‘자음생 명작세트’는 십장생 문양을 수놓은 강릉 수보자기 포장을 더해 소중한 이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달에는 적송과 산양삼의 귀한 성분을 담아 더 강력해진 진설 라인과 김동귀 소목장의 색동목장이 만나 기품 넘치는 명작세트를 선보였다. 설화수 진설 명작세트 컬렉션, 색동목장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소목장 김동귀 장인의 작품이다. 김동귀 장인은 전통 가구의 형태와 방법을 활용해 그 쓰임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목함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전통적 오방색을 기반으로 염색한 색동목을, 홍송으로 제작한 장(欌)의 무늬목으로서 목상감하는 전통 공예기법으로 제작됐다. 국가무형문화유산인 목상감은 나무 표면을 문양대로 음각한 후 다른 재질이나 색감의 나무를 깎아 끼우는 전통 공예기법이다.
 
이번 명작세트 컬렉션에는 고농축 적송과 청정 산양삼에 응축된 생명 에너지로 피부 생명력을 강화해 주는 프리미엄 한방 안티에이징 라인인 진설 라인의 5가지 제품이 담겼다.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설화수 스파 롯데호텔 서울, 롯데면세점 본점 스타라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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