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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편안하게 스윙해도 비거리 탁월…맞춤형 '최적화' 시스템으로 골퍼의 최대 기량 끌어낸다

뱅골프
뱅골프는 론칭 초기부터 쉽고 편안하게 스윙해도 거리가 더 나가는 클럽을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반발 헤드(반발계수 0.962)와 세계 최경량 드라이버(205g) 등을 선보이며 ‘초고반발’ ‘초경량’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연구와 결과물은 궁극적인 서비스를 위한 중간과정일 뿐이다. 사실 뱅골프가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것은 ‘최적화(Optimized)’ 시스템이다. 최적화는 ‘어떤 조건 아래에서 주어진 함수를 가능한 최대, 또는 최소로 하는 것’이다.
뱅골프의 클럽은 최적화 시스템 을 통해 손쉽게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 [사진 뱅골프]

뱅골프의 클럽은 최적화 시스템 을 통해 손쉽게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 [사진 뱅골프]

 
골퍼는 개인별 신체 조건과 힘, 유연성, 스윙이 다르고 원하는 것도 천차만별이다. 단순 옵션으로는 최고의 성능을 끌어내고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다. 이 때문에 뱅골프는 완벽한 클럽을 제공하기 위해서 개인의 조건을 고려해 ‘최적화’ 과정을 꼭 거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뱅골프가 강조하는 최적화 시스템이 어떤 것인지, 왜 최적화 과정을 꼭 경험해야 하는지를 일반 업체와의 비교를 통해 네 가지로 정리했다.
 
#1. 성별·연령·실력·구력을 따지지 않는다
 
일반 업체: 메이저를 포함해 대다수의 브랜드는 주요 고객층을 설정하고 그들에게 적합한 제품 위주로 공급한다. 클럽 헤드 스피드가 평균 이상인 남성, 혹은 중·장년 골퍼나 힘이 약한 여성만을 위한 모델을 주로 선보인다. 타깃 층이 아닌 고객을 위한 제품은 찾기 힘들다.
 
뱅골프: 쉬운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원하는 모든 골퍼가 대상이다. 힘이 좋고 빠른 클럽 헤드 스피드를 가지고 있거나, 유연성이 떨어지고 힘이 약한 골퍼 등 특정 고객층만의 제품이 아니다. 성별·연령·실력·구력에 상관없이 쉬운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얻으려는 모든 골퍼가 뱅골프의 고객이다.
 
#2. 개인 최고 기량 끌어내는 촘촘한 옵션
 
일반 업체: 한 가지 모델에 헤드 디자인 두 가지, 로프트 두 가지(9도나 10도, 9.5도나 10.5도), 샤프트 플렉스 세 가지(R, SR, S) 정도의 단순한 옵션만 제공한다. 단순 조합으로는 신체 조건을 비롯해 파워·유연성·스윙 등 다양한 조건에 꼭 들어맞는 조합을 찾아줄 수 없다. 추가 피팅을 해도 샤프트의 종류나 무게, 플렉스에서 몇 가지 옵션만 더 추가할 수 있을 뿐이다.
 
뱅골프: 대다수의 브랜드가 플렉스를 R·SR·S 세 종류로 나눈다. 반면 뱅골프는 ‘R’ 플렉스 하나만 해도 R1·R2·R3(L1)·R4(L2)·R5·R6 등 여섯 가지로 세분한다. 촘촘한 스펙으로 골퍼의 최대 기량을 끌어낸다. 뱅골프의 샤프트는 세 가지 유형에 36단계의 강도를 갖고 있다. 드라이버 비거리 100야드도 힘겨운 80대부터 장타 대회에 출전해 400야드 이상을 치는 20대까지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는 라인업이다. 또한 그라인딩 등을 통해 무게를 조정할 수 있어 한 가지 모델에 120가지 무게를 적용할 수 있다.
 
#3. 멘탈 & 심리적 안정 등 모든 조건 충족
 
일반 업체: 길이·무게·플렉스·스윙웨이트 등 옵션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많은 부분을 포기하면서 제품을 고를 수밖에 없다. 클럽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은 골퍼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킨다.
 
뱅골프: 세 가지 유형, 36단계의 플렉스, 120여 가지의 헤드 무게를 조합해 만들 수 있는 옵션이 무려 99만9000가지에 달한다.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스윙 웨이트도 A8~E0으로 다양하다. 여기에다 0.830~0.926의 고반발 페이스를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어 100만 가지 이상의 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덕분에 골퍼가 원하는 길이·무게·스윙웨이트를 섬세하게 적용해 보다 쉬운 스윙으로 긴 거리를 낼 수 있는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원하는 조건이 충족되면 골퍼는 클럽을 신뢰하게 되고 심리적 안정을 얻게 된다.
 
#4. 판매 이후에도 완벽한 애프터서비스
 
일반 업체: 헤드 파손이나 제품 불량에 대해서만 무료, 또는 유료로 애프터서비스가 제공된다. 따라서 소비자는 클럽을 산 후 스윙 조건이 바뀌거나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다른 모델을 추가로 사거나 비용을 들여 부품을 바꿔야 한다.
 
뱅골프: 판매 이후에도 소비자가 완벽한 클럽으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애프터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골퍼의 클럽 헤드 스피드가 달라지고 스윙이 변할 수 있다. 뱅골프는 골퍼의 조건 변화를 고려해 클럽 구매 이후 헤드와 샤프트를 무료로 교체할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 후 1년 이내에 헤드는 두 번, 샤프트는 한 번 교체할 수 있다. 1년을 초과한 제품도 최소 비용으로 최적화 과정을 통해 클럽을 점검하고 교체할 수 있다. 부품이 들어가지 않는 최적화 작업은 무료로 진행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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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