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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더 정교하고, 더 날렵해진 디자인 뛰어난 탄성·비거리에 관용성까지

핑골프 ‘G410 아이언’
핑골프가 2019년 신제품 ‘G410’ 아이언을 출시한다. G410아이언은 핑 캐비티 아이언으로는 뛰어난 탄성과 비거리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게임 향상형(Game-improvement) 모델 중 높은 관용성까지 갖춘 모델이다.
 
핑골프의 새로운 G410 아이 언은 G400의 후속으로 새 로운 코어아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더 높은 발사각과 보 다 긴 비거리를 실현했으며 디자인은 더 정교하고 날렵 해졌다. [사진 핑골프]

핑골프의 새로운 G410 아이 언은 G400의 후속으로 새 로운 코어아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더 높은 발사각과 보 다 긴 비거리를 실현했으며 디자인은 더 정교하고 날렵 해졌다. [사진 핑골프]

G410 아이언은 G400 모델의 후속으로 디자인이 더 정교하고 날렵해져 핑 아이언의 판도를 다시 바꾼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핑골프의 새로운 코어아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전 모델보다 페이스 탄성이 12%p 증가했다. 또 캐스케이딩 솔, 언더컷 탑 레일 기술을 접목해 더 높은 발사각과 보다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 새로운 풀 캐비티 배지는 보다 강력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하고 거친 환경에서도 부드럽게 빠져나와 샷을 무리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G410 아이언은 또 페이스가 더 얇게 제작되어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준다. 페이스에서 절약된 무게는 토와 힐로 옮겨져 관성모멘트(MOI)가 전 모델보다 8%p 이상 증가했다.
 
샤프트 끝에 탑재한 웨이트 역시 무게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전체적으로 상하좌우 관성모멘트가 전 모델보다 약 14%p 증가해 보다 정확한 방향성과 스트레이트성 구질을 만들어낸다. 이 밖에도 G400보다 오프셋이 10%p 적고 짧아져 시각적으로 깔끔해 보다 세련된 외관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핑골프 관계자는 “최근 열린 골프전시회에서 핑골프 부스에서는 G410 아이언을 치기 위해 많은 골퍼가 몰렸다”며 “시타를 하기 위해 대기시간이 50분 이상 걸릴 정도였으나 고객은 지루해하지 않고 제품 테스트에 임했고 뛰어난 성능에 매우 만족해했다”고 밝혔다.
 
골퍼 개개인의 스윙과 체형에 맞춰 정밀 피팅이 가능한 G410 아이언은 다음 달부터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G410아이언은 핑골프 본사나 전국 피팅 지정대리점, 순회 피팅 행사등을 통해 1:1 맞춤이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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