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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한 컷 3/21

한 컷 3/21

베네수엘라에서 커피 한 잔 값이 1년 동안 1777배 올랐다. 베네수엘라는 수출의 90%를 석유에 의존하는 남미의 대표적인 산유국이다. 무상 복지파티를 벌이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석유가격이 급락하자 법정화폐 볼리바르를 마구 찍어냈다. 결국 초인플레이션으로 돈은 ‘종이’가 됐다. 20일 전송된 이 사진은 수도 카라카스의 한 이발소 주인이 장식을 위해 볼리바르로 만든 별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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