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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절제술’ 첫 200례 돌파

 종합병원
서울대학교병원이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서울대병원은 1985년 어린이병원 개원, 1987년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수탁 운영, 2003년 분당서울대병원과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개원, 2011년 최첨단 암병원 개원 등을 통해 통합 의료센터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근대의료 산실로 시작해 현재는 통합의료센터의 위상을 갖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근대의료 산실로 시작해 현재는 통합의료센터의 위상을 갖고 있다.

 2014년에는 의료 인력 양성의 허브가 될 인재원을 경북 문경에 마련했으며, 2015년에는 신개념 의학 연구의 플랫폼이 될 의학연구혁신센터(CMI)를 개원했다. 지난달에는 독립된 외래진료 건물인 대한외래를 개원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바이오 빅데이터를 이용한 첨단의학을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환자 안전보장을 목표로 하는 정밀의료센터를 2017년 개소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암 정밀의료 플랫폼 ‘사이앱스(Syapse)’를 도입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그동안 국내 최초 간이식, 시험관아기 성공 등 국내 의료의 주요 업적을 이뤄냈다. 지난해 4월에는 간담췌외과팀이 세계 최초로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절제술 200례를 돌파함으로써 복강경 간이식 수술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과시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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