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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3000여 종 제품 생산 … 품질·디자인으로 승부

종합문구
모닝글로리는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모닝글로리는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모닝글로리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문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모닝글로리는 전 세계인이 누구나 친근감 있고 쉽게 부를 수 있도록 회사의 이름과 브랜드명을 통일시켰으며, 약 30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면서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모닝글로리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건다’는 디자인 제일주의 방침에 따라 한 디자이너가 자신이 기획한 상품에 대해 모든 과정을 전담하고 책임지는 ‘1인 전담 시스템’을 운영해 성과를 거뒀다.
 
 모닝글로리는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실사용자의 제품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모닝글로리만의 노트 전용지를 개발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모닝글로리는 디자인연구소의 경쟁력, 인쇄 기술,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를 활용한 축하카드를 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 고부가가치 산업인 캐릭터 사업에도 더욱 집중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캐릭터를 개발해 해외 라이선싱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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