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골든브랜드] 온·오프라인 연계한 ‘옴니채널 서비스’ 강화

 전자전문점
롯데하이마트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전자전문점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전 세계의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카테고리킬러로서 국내 가전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종합전자가정생활 전문양판점인 하이마트와 온라인 쇼핑몰(www.e-himart.co.kr)을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는 O2O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O2O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 적극적이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과 온·오프라인 연계(O2O)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이천시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상품 입고 단계부터 분류, 고객 배송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기존 오프라인 매장도 다양한 콘셉트로 차별화하고 있다. 김포공항점을 카메라전문관으로, 대구 범어네거리점을 체험형 헬스 & 뷰티가전 전문관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또 롯데백화점 안산점에 프리미엄 매장 ‘롯데하이마트 프리미엄’을 입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도 진행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