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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30년 기술·노하우로 물맛의 기준 새롭게 정립

정수기
코웨이 정수기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정수기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코웨이 정수기는 1989년 첫 제품 출시 후 30년간 고속성장해왔다. 코웨이는 2008년 서울대 연구공원에 환경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근무 중인 약 250명의 전문 연구진 중 23명이 미국수질협회 공인 물 전문가(CWS)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코웨이는 특히 물맛의 핵심 역할을 하는 필터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3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개발한 ‘CIROO(Coway Intensive Reverse Osmosis) 필터’가 대표적이다.
 
시루직수 정수기는 RO 멤브레인 필터 를 탑재하고도 직수 방식을 구현했다.

시루직수 정수기는 RO 멤브레인 필터 를 탑재하고도 직수 방식을 구현했다.

지난 1월에는 물맛 연구소를 신설했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에 대해 연구하고, 정수기 물맛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서다.
 
코웨이의 대표적 혁신 제품은 ‘시루직수 정수기(CHP-7300R)’다. 오염 물질 제거 성능이 뛰어난 RO 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하고도 직수 방식을 구현했다.
 
코웨이는 1998년 렌털 마케팅을 도입하며 ‘코디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활동 중인 코디는 1만3000여 명에 달한다. 서비스 점검 기준과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인 위생케어에 나서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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