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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합병사 대표

전해상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는 4월 1일 출범하게 될 합병회사의 초대 대표이사로 전해상(사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전 사장은 2017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승진한 지 2년 만에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 합병회사의 수장을 맡게 됐다. 양사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던 이영관 회장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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