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도 조종사"…코피나는 F15K 체험해보니...

한국 공군 주력 전투기인 F-15K와 KF-16은 고도 6㎞(2만ft)까지 올라가 미사일을 발사한다. 마하 2(시속 2448㎞)를 넘어서며 빠르게 비행한다. 급상승 또는 급선회할 때는 몸을 누르는 압박(중력 9배 이상)도 견뎌야 한다. 이런 악조건에 투입되는 조종사가 임무 수행 중 겪는 비행 환경이 어떠한지 확인해 보기 위해 청주 항공우주의료원에서 ‘비행환경 적응 교육 훈련(APT)’에 참여했다.  
박용한 군사안보연구소 연구위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