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건강한 가족] 신체 기운 소통 도와 활력 불어넣는 침향

 자칫 무기력해지기 쉬운 봄에는 체력을 보강하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땐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식품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침향·녹용은 활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약재다. 침향은 수령 30년 이상의 침향나무에 상처가 생기면 그 부분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인 수지가 응집되고 10~20년간 숙성하면서 만들어진 물질이다. 한국·중국의 한의학서에 침향은 신체 기운의 소통을 돕는 귀한 약재로 소개돼 있다.
 
녹용은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에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전통 원료로 소개돼 있다. 침향과 녹용은 임금·황제에게 진상됐을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는 재료다.
 
침향환

침향환

 광동제약의 ‘침향환’(사진)은 이런 침향과 녹용을 주원료로 담은 건강식품이다. 여기에 홍삼·산삼배양근을 비롯해 비수리(야관문)·아카시아벌꿀·당귀·숙지황·산수유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가 들어 있다.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원료다. 광동제약은 오늘(18일)부터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전화(1899-1260)로만 진행되며 구입 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