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FNC “이종현, 걸그룹 성추행 의혹은 루머…법적 대응”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 [중앙포토]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 [중앙포토]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 측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동료 연예인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현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여러 매체를 통해 “최근 이종현이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했다는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FNC는 “이종현이 현재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그러나 네티즌의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바로잡고 강력한 법적 대응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종현이 무대에서 동료  연예인에게 일부러 신체 접촉을 했다는 주장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한편 이종현은 불법 촬영물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방’ 참여자 중 한명으로 알려진다. 그는 정준영과의 채팅방에서 불법 촬영한 영상을 받아보고, 부적절한 대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종현은 15일 “잘못된 성도덕에 대한 지적을 깊이 받아들이고, 앞으로 반성하고 속죄하겠다”고 사과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