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식약처,손님 춤 추게 허용하는 식당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연합뉴스]

식약처는 일반음식점이 유흥주점처럼 영업하는 것은 불법 행위이며 지자체와 함께 일제 단속을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한 식당이 ▶손님이 춤을 추는 것을 허용하거나 ▶객실 안에 무대장치, 음향 및 반주시설, 우주볼과 같은 특수조명시설 설치했으면 단속 대상이다. 
 
유흥주점은 유흥종사자를 두거나 유흥시설(무대, 우주볼 등)을 설치할 수 있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행위를 허용한다. 일반음식점은 음식류를 조리‧판매하는 곳이기 때문에 유흥시설과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시·군·구의 조례로 일반음식점이 안전기준, 시간 등을 정하여 객석에서 춤을 추는 것은 허용한다. 
 
식약처는 특별점검에서 적발되면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 하고, 3개월 이내 재점검을 할 방침이다. 
 
신성식 기자sssh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