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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제 희망찾기] 초격차 혁신상품 개발해 ‘아시안 뷰티’ 창조·전파 앞장

아모레퍼시픽그룹
올해 아모레퍼시픽은 시대의 변화를 읽고 새로운 혁신의 기회로 삼고자 ‘변화를 즐기자(Exciting Changes)’를 경영방침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혁신상품 개발’ ‘고객경험 향상’ ‘디지털의 변화’라는 세 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 특히 초격차 혁신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아시안 뷰티(Asian Beauty)를 창조·전파하는 일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경영 핵심 원칙인 ‘고객 중심’을 기반으로 올봄 새로운 컬러를 제안했다. 다채로운 색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기존과 다른 레드 색상의 ‘레드 바이브(Red Vibe)’를 상반기 립 트렌드 컬러로 선정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헤라·라네즈·마몽드·에뛰드·에스쁘아·이니스프리 등 주요 브랜드에서 레드 바이브 컬러를 활용한 립 제품을 출시했다. 헤라는 ‘센슈얼 인텐스 벨벳’ ‘센슈얼 틴트’ ‘루즈 홀릭 샤인’에서 레드 바이브 컬러를 제안한다. 라네즈 레드 바이브 립 컬러는 ‘실크 인텐스 립스틱’과 ‘스테인드 글라스틱’에서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봄을 알리는 꽃의 생기 가득한 ‘빨강’의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레드 바이브’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의 ‘인텐스’ 라인과 신규 ‘글라이드’ 라인으로 출시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레드 바이브’를 올해 상반기 립 트렌드 컬러로 선정하고 헤라·라네즈·마몽드·에뛰 드·에스쁘아·이니스프리 브랜드에서 다양한 립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레드 바이브’를 올해 상반기 립 트렌드 컬러로 선정하고 헤라·라네즈·마몽드·에뛰 드·에스쁘아·이니스프리 브랜드에서 다양한 립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에뛰드하우스의 ‘샤인 시크 립라커’는 촉촉하고 맑은 발색력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또렷한 컬러를 유지해준다. 에스쁘아가 선보인 ‘립스틱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 바이브 컬러는 생기 넘치는 레드와 핑크가 만나 립 메이크업을 통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니스프리 ‘리얼핏 매트 립스틱’은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선명한 컬러를 연출해주는 무광 매트 립스틱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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