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리경제 희망찾기] 신성장동력 확보 위한 R&D 투자 지속

CJ그룹
CJ그룹은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R&D 투자에 나섰다. 이를 통해 2030년에 3개 이상 사업에서 글로벌 1위가 되자는 ‘월드베스트 CJ’라는 목표를 세웠다.
 
CJ CGV는 가상현실 기술에 4DX의 하드웨어를 접목한 ‘4DX VR’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감상하고 있는 관객들. [사진 CJ그룹]

CJ CGV는 가상현실 기술에 4DX의 하드웨어를 접목한 ‘4DX VR’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세계 최초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감상하고 있는 관객들. [사진 CJ그룹]

먼저 CJ제일제당은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간편식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제품 본연의 맛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제품력과 함께 식품 패키징(Packaging·포장)에 있어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비비고 왕교자’는 냉동 만두의 상식을 깨는 맛과 품질을 구현,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세계 1등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햇반’ 역시 대표적인 혁신 제품이다. 상품밥의 개념조차 확실하지 않던 1996년, CJ제일제당은 당시 1년 영업이익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하던 100억원을 투자해 첨단 무균포장기술을 도입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미생물 침투를 불허하는 ‘무균 포장 기술’을 개발했고, 갓 지은 밥맛을 구현하기 위해 ‘당일 도정’을 도입하기도 했다.
 
CJ CGV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미래기술로 극장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4DX는 2009년 국내 처음 도입된 이후 2010년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CGV는 신개념 기술 융합 콘텐트 및 플랫폼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부터는 가상현실(VR)에 4DX의 하드웨어 기술을 접목시킨 ‘4DX VR’을 선보였다. 4DX VR은 HMD(Head Mounted Display)에서 플레이 되는 VR 영상에 4DX 핵심 기술인 모션 체어 또는 모션 시뮬레이터를 접목한 신개념 문화 플랫폼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