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리경제 희망찾기] 4개 점포 리뉴얼, 신규 사업 확장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올해 4개 점포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한다. 또 가구 생산 공장과 물류센터도 추가로 건립해 리빙 사업부문 확장에 나선다. 사진은 압구정본점 전경. [사진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올해 4개 점포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한다. 또 가구 생산 공장과 물류센터도 추가로 건립해 리빙 사업부문 확장에 나선다. 사진은 압구정본점 전경. [사진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이 미래를 대비한 신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서울 압구정본점 등 4개 점포 리뉴얼을 진행한다. 또 내년 이후 줄줄이 오픈 예정인 백화점과 아웃렛을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식품제조사업 강화를 위해 최신식 시설을 갖춘 스마트 푸드센터를 건립하고, 가구 생산 공장과 물류센터도 추가로 건립해 리빙 사업부문 확장에도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압구정본점·신촌점·미아점·중동점 4개 점포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한다. 한 해에 4개 점포를 리노베이션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리노베이션을 앞두고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브랜드 전략을 총괄하는 영업전략실 내에 공간 디자인 전담 부서인 ‘공간기획팀’을 신설했다.
 
신촌점 유플렉스는 SNS 유명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MD가 어우러진 ‘밀레니얼 하우스’로, 중동점은 국내 최대의 스포츠 전문관을 갖춘 특화 매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오는 2021년까지 1차 상권 내에 1만 세대가 입주하는 미아점도 6월에 식품관과 식당가 리노베이션에 들어간다.
 
식품 제조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지난해 국내 최초 종합 건강식 ‘그리팅(Greating)’을 론칭한 데 이어, 올해는 제조 확대를 위한 ‘푸드센터’를 건립한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1만5914㎡(약 4814평) 규모의 부지에 ‘스마트 푸드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스마트 푸드센터는 국내에선 처음 선보이는 ‘헬스케어푸드’ 제조 전문 시설로 600여 종의 식품을 동시에 제조할 수 있다. 특히 전체 생산량의 50%를 건강테마의 가정간편식으로 채울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