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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한성인의 대표 얼굴 학생홍보대사 '하랑' 17기 모집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3월 1일(금)부터 15일(금)까지 학생홍보대사 하랑 17기 1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은 올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학생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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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 중인 1~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심사 및 면접전형을 거쳐 3월 25일(월)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한성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를 대외홍보팀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학생홍보대사 하랑은 '함께 사는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이다. 이에 근거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어 학생홍보대사로서 한성대를 널리 알려라'라는 사명감과 함께 2003년 하랑이 시작됐다.
 
한성대는 지난 16년간 매년 대학을 대표하는 얼굴 20여명을 선발·운영해 왔다. 그동안 학생홍보대사들은 △신입생유치(고교입시설명회, 수시·정시박람회 참가) △주요행사의전(VIP의전, 행사사회, 행사안내 담당) △학교홍보모델(홍보영상, 홍보사진 촬영) △이벤트기획(축제지원, 기념일이벤트진행, 수능응원) △지역봉사(지역축제지원, 웃음치료봉사, 소액기부) 등 캠퍼스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성대 홍보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특히 하랑 내에 미디어팀을 신설하여 온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미디어팀원들은 한성대의 소식이 담긴 여러 콘텐츠(카드뉴스, 캠퍼스드라마, 라이브방송 등)를 직접 제작하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주요 SNS에 게시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이러한 홍보 콘텐츠가 중고교생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홍 입학홍보처장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나갈 수 있는 것은 학생홍보대사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이다”면서 “학생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한 선배와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거나 동문, 외부 인사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접하며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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