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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매매 알선 의혹’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 경찰 출석

가수 승리. [연합뉴스]

가수 승리. [연합뉴스]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와 함께 성접대를 알선한 의혹을 받고 있는 유리홀딩스 유모(34) 대표가 14일 경찰에 출석했다.  

 
유 대표는 이날 낮 12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당초 오후 3시께 출석할 예정이던 유 대표는 취재진 눈을 피해 예정보다 이른 시각에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 대표는 서울 강남구 소재 클럽 아레나 등지에서 승리와 함께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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