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성신여대 인근서 50대 흉기 들고 난동…6명 부상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낮에 여대 인근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50대로 추정되는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인근 거리에서 행인 B씨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가 피해를 입자 주변에 있던 행인들이 A씨를 제지하고 나섰고, 이 과정에서 총 6명의 행인이 부상을 입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로 얼굴과 목 등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를 포함한 행인 6명은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