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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부 미세먼지 대책은 고작 ‘마외공문’”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오른쪽)이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비판했다. [중앙포토, 연합뉴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오른쪽)이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비판했다. [중앙포토, 연합뉴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6일 정부를 겨냥해 “미세먼지 4대 대책은 고작 ‘마외공문’”이라며 “정부의 미세먼지 4대 대책을 정리했다. 그는 “‘마외공문’ 즉 1 마스크 2 외출자제 3 공기청정기 공급 4 문자보내기다”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버릇을 정부는 계속한다”며 “미세먼지로 밖의 세상을 포기할 정도”라고 썼다.  
 
이어 그는 “손자가 귀국해 제일 먼저 배운 우리말이 미세먼지라고 했다”며 “어제는 유치원에서 ‘초미세먼지’라는 말을 배웠다며 어떻게 다르냐고 질문을 한다”고 했다. 이어 “3만 불 시대도 좋지만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이 더 좋다”며 “정부의 근본적,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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