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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봄 향기 맡으러 왔어요”

’봄 향기 맡으러 왔어요“

’봄 향기 맡으러 왔어요“

경칩을 하루 앞둔 5일 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 정원의 목련꽃에 직박구리가 앉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기록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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