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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갤러리 이인섭 초대전

[사진 돈화문갤러리]

[사진 돈화문갤러리]

돈화문로에 꽃이 만발했다. 봄보다 꽃이 먼저 피어 저만치 다가온 봄에 ‘어서 가까이 오라’ 손짓하고 있다.
 
올해 돈화문로에 문을 연 돈화문갤러리는 오픈 기념 전시로 이인섭 화백의 초대전을 6일 개막한다.
 
작가는 일찌감치 홀로 준비해온 봄을 전시장에 풀어놓았다. ‘봄나들이’ ‘만개’ ‘봄을 타는 사람들’ ‘봄바람 가르기’(사진·117X91cm, 2017)등 화면에 꽉 채운 화사한 꽃잎으로 봄인사를 전한다. “고요하지만 웅장한 자연과의 소통이 내 작업의 모티브”라고 말하는 작가가 전하는 삶의 예찬이다. 전시작은 총 29점.
 
돈화문갤러리는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전통음식연구소(대표 윤숙자)가 새로 연 문화 공간으로, 오픈 기념 전시는 1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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