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행인에 “신고해 달라”며 천호대교서 투신한 남성 위독

서울 천호대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1]

서울 천호대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1]

서울 천호대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자는 병원 이송 후에 심정지가 오는 등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천호대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해 6시20분 경찰 광나루수난구조대가 구조했다. 이후 경찰은 구조자를 소방 구급대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조 당시 해당 남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었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이 지나가는 행인에게 휴대전화를 주고 '신고해달라'는 말과 함께 뛰어내렸다"며 "이외에 천호대교 위에서 옷가지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