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태영건설, 아파트 브랜드 ‘데시앙’ BI 교체

태영건설 아파트 브랜드 '데시앙'의 새 B.I [사진 태영건설]

태영건설 아파트 브랜드 '데시앙'의 새 B.I [사진 태영건설]

태영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데시앙’의 BI(Brand Identity·로고)를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데시앙 BI는 정사각형 프레임과 로고 타입의 조합이 특징이다. 실용적이고 섬세한 주거공간을 시각화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견고한 서체는 건설 전문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나타내며, BI 전반의 진홍색 컬러는 디테일을 추구하는 데시앙의 이미지를 상징한다고 태영건설은 밝혔다. 데시앙의 BI 변경에 따라 데시앙 서브브랜드들의 BI도 변경됐다. ‘데시앙 하우스(단독주택)’와 ‘데시앙 네스트(임대주택)’, ‘데시앙 스튜디오(오피스텔)’, ‘데시앙 플렉스(지식산업센터)’, ‘데시앙 클럽(커뮤니티센터)’ 등이다. 아울러 태영건설은 데시앙의 브랜드 슬로건으로 ‘[ Design, Detail, DESIAN ]’을 지정하고 데시앙 브랜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선 실시간 입주 예약, 1대 1 고객문의, A/S 온라인 신청·처리 등을 제공한다. 태영건설은 건축·토목·플랜트·주택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건설회사다. 올해로 창립 46주년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정직과 원칙을 실천하고 성장과 안정의 균형을 추구하며 고객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최우량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