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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아나운서, 김충재 가정사 고백에 "뭉클···응원합니다"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김충재를 응원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김충재 디자이너의 사연 들으며 뭉클했다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김충재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지난해 3월 열린 행사에 함께 참여했을 때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충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4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김충재는 "동생이 6월에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두 달 전인 4월에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만삭일 때 사별하셨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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