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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제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에 큰 성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베트남에 큰 성공”이라고 말했다.
 
일간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푹 총리는 이날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정상회담 준비와 완벽한 안전, 경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푹 총리는 “베트남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개혁과 국제통합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라는 이미지를 홍보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는 “국제사회에 베트남 음식과 친절한 국민을 소개하는 기회로도 활용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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