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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 입학생은 호텔 뷔페 공짜랍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에이치 가든은 3월 내내 졸업생·입학생에게 뷔페 식사를 50% 할인한다. [사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에이치 가든은 3월 내내 졸업생·입학생에게 뷔페 식사를 50% 할인한다. [사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졸업과 입학 축하 모임, 특급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하면 어떨까. 졸업생과 입학생에게 주는 할인 혜택이 생각보다 쏠쏠하다. 평소 10만원 정도인 뷔페 식사를 공짜로도 즐길 수 있다. 어느 호텔을 가든 졸업·입학 관련 서류나 사진은 필수다. 
 

돈 아끼는 여행 꿀팁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31일까지 졸업생·입학생에게 뷔페 요금을 50% 깎아준다. 주말과 공휴일 기준 7만8000원(어린이 3만9000원)짜리 뷔페를 3만9000원에 즐길 수 있다. 뷔페 '에이치가든'에서는 봄을 맞이해 달래 낙지 연포탕, 도다리쑥국, 씀바귀 주꾸미 부침 등 신선한 봄 제철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호텔 제주에서는 10일까지 졸업생·입학생 뷔페 요금이 반값이다. 단 대학교 졸업생은 해당하지 않는다. 뷔페 정상가는 어른 10만 5000원, 어린이 5만7000원이다. 롯데호텔 제주의 뷔페 '레이크 플라자'에는 70여 가지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메뉴들이 올라온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졸업생·입학생을 포함한 손님 모두에게 뷔페를 10~30% 할인한다. 평일 점심때 혜택이 가장 큰데, 뷔페를 30% 할인한 5만1000원에 판매한다. 4명 이상이 가면 와인도 선물로 준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

졸업생과 입학생의 경우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8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10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는 31일까지 무료로 뷔페를 맛볼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어른 3명,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어른 4명 이상이 방문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일식 코너에서는 농어·밀치· 연어·문어 등의 사시미와 스시를, 라이브 그릴에서는 등심·LA 갈비·전복 등의 그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 점심 7만5000원, 저녁 8만5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점심 8만5000원, 저녁 10만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평일 점심 5만9000원, 평일 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 점심·저녁은 8만5000원이 정가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평소 점심 8만원, 저녁 8만8000원을 받는다. 
백종현 기자 baek.jo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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