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화 동네] ‘아리랑 흙의 노래’ ··· 삼일절 맞아 정선에서 공연

아리랑에는 우리 민족과 애국선열의 피와 땀, 정신이 서려 있다.  

3월 1일 아리랑의 고장, 강원도 정선아리랑센터에서 한중 합작 ‘아리랑, 흙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아리랑, 흙의 노래'의 주연 배우들

'아리랑, 흙의 노래'의 주연 배우들

‘아리랑, 흙의 노래’는 고려 말~조선 초 아리랑의 탄생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창작됐다. 정서적·지역적 배경은 강원도 정선. 화암약수·화암동굴·광대곡 등 정선의 명승지가 무대다.  

지난 1월 9일 중국 공연에서는 무대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는 홀로그램 스크린 기법을 활용했다. 중국 언론이 “융합·복합공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무대연출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한·중·일 특허로 등록된 4WX(홀로그램 스크린)기법이 돋보였다고.  

이번 행사를 기획한 올댓퍼포먼스(융합·복합공연 콘텐츠 전문기업)의 이관준 대표는 “3.1만세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한국과 중국 합작공연”이라며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