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은사막 모바일', 1주년 맞아 계승 클래스 3종 업데이트


펄어비스는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계승’ 클래스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계승은 일종의 전직 개념으로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는 ‘각성’과 달리 기존 클래스의 고유한 무기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각성된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도 최초 1회에 한해 무료로 계승할 수 있다.

워리어는 글래디에이터로, 레인저는 헌터로, 발키리는 팔라딘으로 계승된다. 이용자들은 클래스 계승 시 기술 효과 및 액션의 화려함과 한층 더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펄어비스는 백그라운드 플레이인 ‘흑정령 모드’ 추가로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이용자들은 이 모드를 활성화하면 앱을 종료해도 사냥, 채집, 낚시를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오는 3월 14일까지 가문당 1회 점핑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점핑캐릭터는 60레벨로 생성되며 30단계로 강화된 무기와 방어구 세트를 갖고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