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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새 브랜드 론칭 등 색조 화장품까지 영역 확장

이마트
 
이마트는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Stone Brick)’을 론칭했다. 이로써 이마트 의 화장품 사업영역이 기초화장품 중심에서 색조화장품까지 확장됐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는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Stone Brick)’을 론칭했다. 이로써 이마트 의 화장품 사업영역이 기초화장품 중심에서 색조화장품까지 확장됐다. [사진 이마트]

올해 이마트는 할인점이란 업의 본질에 해당하는 상품 품질과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도 높은 가격 정책을 펼침과 동시에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지난 14일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Stone Brick)’을 론칭하고 홍익대학교 인근에 안테나숍을 오픈했다. 레고를 연상시키는 브릭 형태로 총 211종의 상품 중 립 제품이 95종에 달할 만큼 색조 제품에 힘을 실었다.
 
이로써 이마트의 화장품 사업영역이 기초화장품 중심에서 색조화장품으로까지 확장됐다. 2016년 이마트가 론칭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 ‘센텐스(Scentence)’가 기초화장품 및 보디용품 브랜드였다는 점에서 화장품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스톤브릭’은 타 유통채널에 입점해 ‘NB(National Brand)’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는 또 헬스앤뷰티스토어 투자도 진행 중이다. 영국의 글로벌 브랜드 ‘부츠(BOOTS)’를 들여와 34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부츠의 글로벌 소싱파워와 이마트의 상품 기획력을 결합해 뷰티&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한국형 H&B스토어’로 성장하고 있다. 부츠는 우수한 자체 브랜드(PL) 상품과 서비스로 차별화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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