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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통신 “김정은 열차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육로를 이용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 입성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중국과 베트남 접경의 관문인 광시장족자치구 핑샹역이 설비점검으로 분주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육로를 이용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 입성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중국과 베트남 접경의 관문인 광시장족자치구 핑샹역이 설비점검으로 분주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오후 전용열차를 타고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로 향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북한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오후 5시에 전용열차로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열차로 중국을 관통해 베트남에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평양에서 하노이까지의 거리가 총 4500㎞에 달한다면서 김 위원장이 전용열차 이용 시 48시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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