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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서울시가 23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23일 서울시 광화문 네거리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가 23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23일 서울시 광화문 네거리 모습. [연합뉴스]

 
경기도 전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23일 모두 해제됐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남부권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도는 전날 오후 북부권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동부권과 중부권의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차례로 해제했다.
 
이로써 도 31개 시·군 전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150㎍/㎥ 이상일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더 인체에 해롭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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