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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모디 총리 국빈방문으로 한반도 평화에 봄 온 기분”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국빈 방한과 관련 “양국 간 교류와 협력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에도 성큼 봄이 온 기분”이라고 밝혔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사진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모디 총리께서 인도의 따뜻한 날씨를 가득 안고 올해 첫 국빈방문을 해주셨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뉴델리 지하철에서 만난 인도 국민이 생각난다”며 “진정으로 총리님을 좋아하는 모습에서 인도의 희망을 보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총리님을 만난 우리 국민의 반가운 인사에 저도 매우 기뻤다. 우리가 더 깊이 우정을 쌓는 만큼 공동번영의 희망도 커질 것”이라며 “불편은 없으셨는지 모르겠다. 봄을 주고 가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글로 한국 방문 소감을 전한 모디 총리. [사진 모디 통리 트위터]

한글로 한국 방문 소감을 전한 모디 총리. [사진 모디 통리 트위터]

모디 총리도 전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정부와 국민이 보여준 환대에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으로 양국 간 경제 문화적 관계가 가까워질 것”이라고 한글로 국빈 방문 소감을 밝혔다. 
 
모디 총리는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내외께 특별히 감사한다.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다”며 “문 대통령과 함께 강력한 한·인도 협력관계를 위해 앞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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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모디 총리는 문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한국을 찾았다. 양 정상은 22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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