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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저격수’ 노승일 집 화재로 전소

노승일씨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에 올린 해당 집 공사 사진. [사진 노승일 페이스북]

노승일씨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에 올린 해당 집 공사 사진. [사진 노승일 페이스북]

22일 오후 5시 16분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내부 고발자인 전 K스포츠재단 부장 노승일(43)씨가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에 짓고 있던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노씨 집 149㎡를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광주의 한 폐가를 매입해 집을 지어온 노씨는 이 집을 ‘달빛하우스’라고 부르면서 공사 진행 상황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왔다. 최근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마쳤던 상태였다고 한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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