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산청군 브리핑] 생활불편 산청120자원봉사회가 “뚝딱” 등





▲120자원봉사대 무료미용봉사 활동 ©(사진제공=산청군)



◆농기계 수리·이미용 봉사·장수사진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돕기 팔 걷어

[산청 베타뉴스=문경보 기자] 지난 1996년 경남도내 각 시군에 가로등 고장수리 등 지역주민들의 각종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민간주도 봉사단체가 설립됐다. ‘120기동대’의 시작이었다.

홀로사는 어르신이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시시콜콜한 불편함이 있으면 언제든 전화기를 들고 120번을 눌렀다. 그때마다 산청군120기동대 회원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달려가곤 했다.

20여년이 넘는 세월이 지난 지금, 당시의 120기동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라졌거나 소규모로 운영된다. 민간이 아닌 관의 주도로 운영되는 곳이 일부 남아 있다.

그러나 산청군에서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산청120자원봉사회’로 이름을 바꿔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살림산청생산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한살림산청생산자연합회는 지난 2월 21일 차황면 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유기농인증원의 인증연장관련 교육, 2018년 감사보고, 2019년 예산 및 활동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한살림산청생산자연합회는 1990년 메뚜기쌀 작목반 결성을 시작으로 현재 1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차황면 광역친환경단지 선포, 생산자교육 등 산청군 친환경 농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문경보 기자 (mkb@naver.com)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