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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식]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시행 등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고성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시행



경남 고성군은 최근 환경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의 원인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고성군에 위치한 법인·기업이다.



보급차종은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관련 인증을 완료한 차량으로 차종에 따라 1356만원부터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은 오는 3월 7일부터 보급물량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동차 판매점은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신청서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된 순으로 선정하고 10대에 한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고성읍사무소, 국민체육센터, 남산공원 등 급속충전소 9곳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고성군, 취약계층 내 암 환자 의료비 지원



고성군은 취약계층 내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9만6000원, 지역가입자 9만7000원 이하)로 국가 암 검진을 통해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진단 받은 경우 연간 200만원 3년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고성군은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예산 2000만원을 확보해 국가 암 검진으로 발견된 5대 암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소아암환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전체 암종에 대해 본인 일부부담금과 비급여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 고위험군 해당자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올해 고성군 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2만668명이다.



국가 암 검진대상자는 지정 검진기관 또는 출장 검진 병·의원에서 검진 받으면 되고 고성군내 검진기관은 6개 병·의원이 지정돼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 무료영화 '말보이' 상영



고성군은 군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7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영화 ‘말모이’를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말모이’는 1940년대 일제의 감시와 탄압을 피해 조선어학회와 민중들이 힘을 모아 국어사전 편찬을 통해 우리말과 정신을 지켜내려고 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영화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오후 7시 총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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