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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마법의 불빛 밝히는 캔들 라이터 로맨틱 화이트데이를 선물하세요

에스.티. 듀퐁 ‘더 완드’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스.티. 듀퐁에서 다음 달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캔들 라이터 ‘더 완드(The Wand)’를 출시했다.
 
 
특별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에스.티. 듀퐁의 캔들 라이터인 더 완드는 브랜드 역사상 처음 선보이는 품목으로 뛰어난 캔들 메이커 장인과 협업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
 
‘완드(Wand)’는 지팡이라는 뜻으로 집에 ‘마법의 불빛을 밝히는 캔들 라이터’라는 의미로 지은 제품명이다. 어둠이 질 무렵 불빛을 밝히는 순간 안정된 마음, 그 불빛을 캔들에 비추는 순간 향기로운 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마법 같은 특별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에스.티. 듀퐁의 캔들 라이터 더 완드는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 면에서 모두 특별함을 갖고 있다. 먼저 매끄럽고 날렵한 블루 토치 플레임(blue torch flame)을 완성한 첨단 기술력과 세련미 넘치는 기능적 요소가 특징이다. 또 인체공학적인 타원형 형태는 자연스럽게 손에 감겨 쉽게 점화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또 실용성 높은 라이터 성능을 갖춰 실내와 야외 등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단순한 라이터가 아닌 하나의 장식품으로도 가치가 있으며 여섯 가지 컬러는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릴 만하다.
 
에스.티. 듀퐁 고유의 래커(Lacquer) 기법으로 완성한 레드·블루·블랙·화이트 등 세련된 컬러와 고급스러운 브러쉬드 크롬, 브러쉬드 골드 컬러 등으로 우아한 가치를 표현했다. 에스.티. 듀퐁 관계자는 “로맨틱한 디너, 화려한 홈 스파,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축하 케이크, 반짝이는 불빛으로 가득한 봄날의 정원 등과 함께 캔들 라이터는 집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 중 하나”라며 “한 번의 터치로 아름다운 불빛과 마법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더 완드 캔들 라이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티. 듀퐁에서 선보이는 화이트데이 선물 아이템인 더 완드 캔들 라이터는 에스.티. 듀퐁 전국 백화점 매장과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st-dupont.co.kr, 02-2106-3577
 
에스.티. 듀퐁의 ‘더 완드’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특별함을 가진 제품으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사진 에스.티. 듀퐁]

에스.티. 듀퐁의 ‘더 완드’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특별함을 가진 제품으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사진 에스.티. 듀퐁]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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