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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한예슬, 럭셔리 편집장으로 변신..스타일 열전


배우 한예슬이 SBS 새 수목극 '빅이슈'를 통해 셀럽 보다 더 셀럽 같은 럭셔리 편집장 스타일 열전을 선보인다.

'빅이슈'는 희망에 고문당하고, 악마에 저당 잡힌 세상에서 불편한 진실을 들추어내는, 첩보전을 방불케하는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한예슬은 ‘빅이슈’에서 국내 최고 악명 높은 연예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으로, 한 번 냄새를 맡으면 놀라운 인맥과 막강한 정보력으로 셀럽의 스캔들을 잡아내고야 마는 위악적인 캐릭터 지수현 역을 맡았다.지수현은 홈리스가 된 주진모(한석주)를 파파라치 세계로 끌어들이는, 파파라치 세계의 권력자다. ‘로코 퀸’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진 한예슬의 연기 변신이 예고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한예슬이 열연을 펼치게 될 셀럽 지수현의 편집장 스타일이 21일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던 한예슬이 ‘빅이슈’를 통해 여성스러움과 걸크러시를 오고 가는 트렌디한 패션을 연출하며, 지수현 캐릭터를 소화해낸 것.

먼저 한예슬은 골드컬러 단추로 장식된 올 화이트 트위드 원피스에 그레이 컬러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채 팔짱을 끼고, 당당한 표정으로 편집장의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강렬한 레드 계열 슈트와 동그란 선글라스를 착용, 시선을 강탈한다. 이외에도 한예슬은 올 블랙 슈트 위에 같은 계열 색상의 코트를 입고 레드 립 포인트로 걸크러쉬 매력을, 브라운 계열 슈트 위에 카멜색 코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제작진 측은 “한예슬은 촬영 전에 해맑은 웃음을 짓다가도 카메라가 돌아가면 순간적으로 지수현 캐릭터에 몰입해 눈빛, 동작하나하나까지 지수현이 된다”며 “여기에 한예슬의 패션 감각까지 더해져 셀럽보다 잘나가는 선데이 통신 편집장의 모습이 완벽하게 담겼다. 촬영장 주변 공기부터 다르게 만드는, 한예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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