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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10+ 사용기③디스플레이]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진정한 풀스크린 경험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갤럭시 S10+는 디스플레이 혁신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화면 공간을 극대화해 생생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S10+는 전면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 공간을 극대함했다.

기존 상단 베젤에 있던 센서들은 디스플레이 하단으로 배치했으며, 수신부도 최소화했다.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해 갤럭시 시리즈 역대 최고의 화면 비율 93.1%를 구현, 19대 9 비율의디자인을 구현해 영화 감상은 물론 게임을 즐길 때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S10+는 빛에서 영감을 얻어 메탈과 글래스의 조화로 완성한 독특하고 눈부시게 빛 나는 프리즘 블랙(Prism Black), 프리즘 화이트(Prism White), 프리즘 그린(Prism Green), 프리즘 블루(Prism Blue), 카나리아 옐로우(Canary Yellow),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등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한, 갤럭시 S10+는 수백 시간의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완성된 세라믹 소재의 세라믹 블랙Ceramic Black)과 세라믹 화이트(Ceramic White)로도 출시된다. 세라믹 소재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함께 보다 강력한 내구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S10+는 사용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도록 'One UI'를 탑재했다. One UI는 손가락 움직임이 쉬운 화면 설계와 직관적이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폰 사용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쥐었을 때 엄지손가락의 움직임 범위를 고려해, 더 쉽게 화면을 터치할 수 있도록 화면 레이아웃을 변경했다. 화면 상단은 컨텐츠를 보기 위한 용도로, 하단은 스마트폰을 조작하기 위한 용도로 나눔. 손가락이 닿기 쉬운 곳에 중요한 것들이 모여 있어서, 손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화면 상단의 여유로운 공간은 시각적으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One UI는 불필요한 내용을 최대한 덜어내고, 화면에 중요한 정보만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하고자 하는 일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둥근 사각 형태의 ‘포커스 블록’으로 한눈에 필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진행 단계에 따라 적절하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정보와 부가 기능은 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전화 애플리케이션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불필요한 하단의 메뉴가 사라지고, 영상 통화 버튼과 연락처 추가 메뉴가 새롭게 나타난다.

또 ‘눈이 편안한 화면’에 대한 사용자 니즈를 반영해 ‘야간 모드'를 제공함. 야간 모드를 활성화하면 전체 화면이 어두워짐. 어두운 곳에서도 눈부심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One UI는 직관적이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은 가독성을 높이면서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애플리케이션 아이콘, 포커스 블록 등 디자인 요소들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표준화하여 일관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jm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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