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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체험관 '놀팍' 방문한 정재숙 문화재청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정재숙 문화재청장(앞줄 왼쪽)이 20일 오전 경북 안동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유교랜드 1층의 ‘놀팍’에서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놀팍’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과 그가 만주에서 펼쳤던 독립운동 이야기, 그리고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소재로 한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관이다. 2019.02.20. (사진=문화재청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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